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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게 살자’ 이번엔 스마트쉼 캠페인 전개 [법보신문]

답게살겠습니다 2019-11-05 1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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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등 종교별 평신도들이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을 스마트폰 중독 예방까지 확대, 스마트쉼 운동을 전개했다.

한국사회평화협의회(이사장 이기흥)는 11월2일 서울 종로 북인사마당에서 ‘2019 청년대학생 신행축제’와 함께

 

 ‘청년답게 공감단 Cycle R·E·S·E·T(스마트쉼)운동’을 진행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회장 박유진) 법우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언급되는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용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공연장에서는 조계종 포교원 포교부장 가섭 스님이 ‘스마트쉼’ 주제 강연을 했다. 

 

가섭 스님은 디지털 과의존으로 발생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들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은 불교·가톨릭·개신교·원불교·천도교·유교·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교 평신도가 사회 변화와 쇄신을 촉구하는 캠페인이다.